보통 미국 배당 관련 ETF들은 분기별로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하나, 달마다 주는 ETF도 꽤 존재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커버드콜은 무조건 월배당이지만, 이번 포스트에서는 커버드콜이 아닌 일반 고배당주 혹은 기업에서 실분배금으로 지급하는 미국의 월배당 ETF를 종류별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종류 별로 알아보는 미국 월배당 ETF
기업이 실제 발생한 수익에서 지급하는 종목으로 구성된 월배당 etf인데, 성장형부터 고배당까지 다양한 종류들이 있고, 월배당 특성상 분기배당 ETF보다 보수율이 높다는 것을 감안하고 있어야 한다.
SDIV, 글로벌엑스 슈퍼분배금 ETF
미국뿐 아니라 브라질, 영국 등 전 세계에서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증권 주식의 100개를 균등하게 구성되어 있는 ETF로, 배당수익률이 약 8.9% 수준이며, 초고배당 ETF 중 하나이다.
14년 연속 월배당을 지급한 기록이 있으나, 보수율은 0.58%로 살짝 높은 편이며, 배당을 많이 주는 만큼, 주가 성장 포기해야 하고, 배당 성장도 거의 없는 etf다. 참고로 커버드콜은 아니며 일반 주식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106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9.1% / 0.58%
투자 범위
전 세계 (미국 28.8%, 브라질 14.2%, 영국 10.5% 등)
섹터
비중
부동산 (Real Estate)
38.6%
금융 (Financial Services)
17.5%
에너지 (Energy)
16.8%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7.9%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5.0%
산업재 (Industrials)
3.8%
유틸리티 (Utilities)
2.9%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2.8%
소재 (Basic Materials)
2.4%
헬스케어 (Healthcare)
1.4%
기술 (Technology)
1.0%
DIV, 글로벌엑스 고배당ETF
전 세계에 있는 초고배당 변동성이 적은 회사로 구성된 etf이며, 일반 기업의 배당률이 5~9% 사이 수준이기 때문에 배당 자체만 본다면 상당히 높은 월배당을 받을 수 있으나, 회사 성장과 성장의 대한 전망을 포기해야 하는 상품이다.
개인적으로는 위 SDIV하고 DIV는 장투하기에는 그렇게 썩 좋은 녀석은 아니며 언제든지 배당 삭감이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차라리 이 2개보다 JEPQ 같은 커버드콜이 더 좋을 수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5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6.8% / 0.45%
투자 범위
미국 (MLP, 리츠 포함)
섹터
비중
부동산 (Real Estate)
21.5%
유틸리티 (Utilities)
21.3%
에너지 (Energy)
17.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1.6%
산업재 (Industrials)
9.2%
소재 (Basic Materials)
4.4%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4.3%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4.3%
금융 (Financial Services)
4.0%
헬스케어 (Healthcare)
2.2%
기술 (Technology)
0.0%
KBWD, 인베스코 KBW 고배당 금융 ETF
대형금융권이 아닌 은행, 보험, 사업개발회사, 캐피탈 등의 금융주에 실주식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각 금융사마다 애초에 10%대로 구성된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etf 자체 배당수익률이 상당히 높고 현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약 14% 수준이다.
보수율 5.4%로 주가상승보다 보수율 때문에 주가하락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단점이 있고 금리하락시기에는 빛을 볼 수 있는 상품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상 나스닥에 넣는게 더 이득일 수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42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12.3% / 2.02% (실질 총보수)
투자 범위
미국 금융섹터 한정 (모기지리츠, BDC, 소형은행)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100%
DHS, 위즈덤트리 미국 고배당주 ETF
미국의 에너지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대형 및 중형주로 구성된 etf인데, 중형주가 끼어있다 보니 다른 아이셰어즈나 뱅가드보다 1% 정도 배당률이 높은 편이다. 현재 작성 기준 3.23% 연배당률과 0.38%의 운용보수로 책정되었으나 월배당이기 때문에 SCHD의 분기 배당이 싫으신 분들은 DHS가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참고로, 미국의 중대형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주가 성장도 기대할 수 있고, 배당성장도 기대할 수 있기도 하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3.2% / 0.38%
투자 범위
미국 대형·중형 고배당주 (배당금 가중)
섹터
비중
에너지 (Energy)
약 20%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5%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4%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3%
유틸리티 (Utilities)
약 10%
기술 (Technology)
약 8%
산업재 (Industrials)
약 7%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약 6%
경기소비재 / 소재 / 부동산
약 7% (합산)
SPHD, 인베스코 S&P500 고배당 저변동 ETF
S&P 5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75개를 선별하고 그 중에서도 변동성이 낮은 50개로만 구성된 etf다. 배당수익률도 약 4.25%, 보수율 0.30%, 시총도 5조가 넘기 떄문에 꽤 안정적인 상품이기도 하다.
주요 섹터 구성으로는 리츠가 21.9%, 필수소비재가 16.5%, 유틸리티 14.1%로, 기술주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5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4.25% / 0.30%
투자 범위
S&P 500 내 고배당 + 저변동성 필터
섹터
비중
부동산 (Real Estate)
21.9%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6.5%
금융 (Financial Services)
15.3%
유틸리티 (Utilities)
14.1%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0%
에너지 (Energy)
약 8%
통신 / 산업재 / 소재 / 기술
약 14% (합산)
PEY, 인베스코 고배당 ETF
최소 1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기업 중에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50개를 선별했는데, 배당성장은 물론 주가성장도 노릴 수 있으나, SCHD 만큼의 배당성장은 하지 않고 보수율이 높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대신에 배당률이 약 4.6% 수준이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고배당금 획득이 가능하며, 섹터는 유틸리티와 금융 비중이 높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5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4.5% / 0.52%
투자 범위
미국 — 10년+ 연속 배당 인상 기업 중 고배당 상위
섹터
비중
유틸리티 (Utilities)
약 27%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25%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2%
에너지 (Energy)
약 10%
산업재 (Industrials)
약 8%
헬스케어 / 소재 / 통신 / 기술
약 18% (합산
DGRW, 위즈덤트리 미국 배당과 성장주 ETF
너무나도 유명한 etf인데, 성장주와 고배당주를 섞었기 때문에 배당금을 받는 동시 큰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는 1석 2조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로 이익의 성장률과 ROE, ROA를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며, 배당수익률은 약 1%대로 낮은 편이지만, 포트폴리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존슨앤존슨 같은 우량주들이 많이 포함되었다. 단점으로는 보수율 0.28%로 높은 편이라 장투에 수익률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1.4% / 0.28%
투자 범위
미국 대형 퀄리티 배당 성장주 (ROE, ROA 기반)
섹터
비중
기술 (Technology)
약 28%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6%
산업재 (Industrials)
약 13%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0%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약 8%
에너지 / 통신 / 유틸리티 / 소재
약 14% (합산)
OUSA, 알프스 미국 배당 ETF
배당 이력과 수익 변동성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재무 건전성이 높은 배당주만 골라낸 etf인데, 배당수익률 약 1.8%으로, 보수율 0.48%다. 케빈 오리어리가 설계에 참여한 상품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주로 대형 성장주와 고배당주로 섞인 DGRW와 DGRO의 중간 정도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1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1.8% / 0.48%
투자 범위
미국 대형 퀄리티 배당주 (수익변동성·레버리지 필터)
섹터
비중
기술 (Technology)
약 22%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8%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4%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3%
산업재 (Industrials)
약 12%
에너지 / 통신 / 유틸리티 등
약 21% (합산)
VSDA, 빅토리셰어즈 배당 악셀러레이터 ETF
배당 수익률이 높으면서도 배당 성장 속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을 위주로 담은 etf인데, 단순히 배당을 지속적으로 오래 준 게 아니라, 배당 인상률이 점점 빨라지는 기업 위주로 담았기 때문에 조금 더 빠른 배당성장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작성 시점 기준으로 배당수익률 약 2.6%, 보수율 0.35%고, 중형주와 대형주로 구성된 미국의 월배당 etf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18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0% / 0.35%
투자 범위
미국 대형·중형주 — 배당 인상 속도 가속화 기업
섹터
비중
산업재 (Industrials)
약 22%
기술 (Technology)
약 16%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4%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3%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0%
경기소비재 / 유틸리티 / 에너지 등
약 25% (합산)
DLN, 위즈덤트리 대형 배당주 ETF
주로 미국 대형 배당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시점으로 배당수익률 약 1.8%, 보수율 0.28%다. 보수율이 월배당 ETF 치고는 낮은 편이며, 대형주 중심이라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금융과 기술주 유틸 등 적절히 분배되어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4% / 0.28%
투자 범위
미국 대형 배당주 (배당금 가중)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9%
기술 (Technology)
약 17%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4%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2%
에너지 (Energy)
약 9%
유틸리티 (Utilities)
약 7%
DON, 위즈덤트리 중형주 배당주 ETF
중형주 구성의 장점으로는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의 따라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에 변동성이 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배당률이 높은 편은 아닌데 약 2.8%로 보수율 0.38%다. 섹터 비중은 금융 22.1%, 산업재 18.5%, 경기소비재 11.8%, 부동산 10.0%, 기술주 4.3%로 구성되어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8% / 0.38%
투자 범위
미국 중형 배당주 (배당금 가중)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25.3%
산업재 (Industrials)
15.8%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14.3%
부동산 (Real Estate)
9.8%
유틸리티 (Utilities)
8.5%
에너지 (Energy)
6.3%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5.4%
기술 (Technology)
5.1%
소재 (Basic Materials)
4.5%
헬스케어 (Healthcare)
3.1%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2.0%
DES, 위즈덤트리 소형주 ETF
배당수익률 약 2.5%, 보수율 0.38%로 미국의 소형주로 구성된 etf 특성상, 변동성이 아주 크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일반 잡주가 아닌 재무 안정성이 높은 소형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 25.8%, 경기소비재 14.9%, 산업재 14.1%, 부동산 10.9%, 기술주 3.7% 섹터로 구성되어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6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9% / 0.38%
투자 범위
미국 소형 배당주 (배당금 가중)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25.8%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14.9%
산업재 (Industrials)
14.1%
부동산 (Real Estate)
10.9%
유틸리티 (Utilities)
9.6%
에너지 (Energy)
6.2%
소재 (Basic Materials)
5.7%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4.0%
기술 (Technology)
3.7%
헬스케어 (Healthcare)
2.7%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2.4%
DTD, 위즈덤트리 소중대 복합 미국 배당주 ETF
소형 중형 대형주들이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있긴 하나 소형주 비중은 소량에 일부이고 거의 대부분 중대형 비율이 크다고 보면 되는 ETF다.
기본적으로 대형 배당 및 성장주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추가로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으로 구성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배당수익률 약 2%, 보수율 0.28%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800개 이상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6% / 0.28%
투자 범위
미국 전체 (대형+중형+소형) 배당주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20.8%
기술 (Technology)
16.6%
헬스케어 (Healthcare)
12.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0.9%
산업재 (Industrials)
8.6%
에너지 (Energy)
7.2%
유틸리티 (Utilities)
6.6%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6.2%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5.4%
부동산 (Real Estate)
4.5%
소재 (Basic Materials)
1.2%
DTN, 위즈덤트리, 금융 제외 배당주 ETF
말 그대로, 금융주를 빼고 나머지 섹터의 배당주만 담았으며, 금융 위기 때 금융주가 배당을 대거 삭감한 이유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스에서는 상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거래 불가능하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2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8% / 0.38%
투자 범위
미국 대형주 — 금융섹터 완전 제외
섹터
비중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16.5%
유틸리티 (Utilities)
12.1%
통신 (Communication Services)
11.1%
부동산 (Real Estate)
10.8%
헬스케어 (Healthcare)
10.2%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9.7%
산업재 (Industrials)
9.6%
기술 (Technology)
8.8%
소재 (Basic Materials)
7.4%
에너지 (Energy)
2.9%
금융 (Financial Services)
1.0%
PFF, 아이셰어즈 우선주 ETF
우선주 ETF들 중에서 시총이 가장 높은 대장급이며, 450개 이상 우선주를 담고 있고, 배당수익률 약 5.8%, 보수율 0.45%, 순자산 대략 20조다.
거의 대부분 금융 섹터이며, 65% 넘게 차지한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배당 우선권이 있지만, 금리 인상기에 가격이 크게 빠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주가 상승 기대 없는 현금흐름 용 ETF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45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5.8% / 0.45%
투자 범위
미국 상장 우선주 (보통주 아님)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65%
유틸리티 (Utilities)
약 12%
부동산 (Real Estate)
약 8%
에너지 / 통신 / 산업재 등
약 15% (합산)
PFFD, 글로벌엑스 미국 우선주
배당수익률 약 6.5%, 보수율 0.23%로 우선주 ETF 중 보수가 가장 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금융, 유틸리티, 통신 섹터 우선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시점으로 계단식 하락장이기 때문에 주가 상승 기대는 어려울 수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6.4% / 0.23%
투자 범위
미국 상장 우선주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60~65%
유틸리티 (Utilities)
약 13%
부동산 (Real Estate)
약 8%
통신 / 에너지 등
약 14% (합산)
SPFF, 글로벌엑스 고배당 우선주 ETF
글로벌 우선주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류로 구성되어 있고, 배당수익률 약 6.5%, 보수율 0.58%, 50개 종목 집중적으로 쏠려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5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6.5% / 0.58%
투자 범위
글로벌 우선주 중 배당수익률 최상위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70%+
유틸리티 / 에너지 / 통신
약 30% (합산)
XSHD, 인베스코 S&P 소형주 고배당 저변동 ETF
S&P 소형주 600 중에서 배당이 높으면서 변동성이 낮은 60개 종목을 선별한 ETF인데, 배당률은 약 5.6%, 보수율 0.30%다.
리츠 비중이 20% 넘으며, 유틸리티, 금융 등으로 구성되었다. 소형주 중에서도 SPHD와 같은 전략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6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5.6% / 0.30%
투자 범위
S&P SmallCap 600 내 고배당·저변동 60종목
섹터
비중
부동산 (Real Estate)
약 22%
유틸리티 (Utilities)
약 18%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6%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약 12%
에너지 / 산업재 / 소재 등
약 32% (합산)
DGRS, 위즈덤트리 배당과 성장성 둘다 잡은 소형 ETF
DES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알려져 있는데 소형 배당주 중에서도 이익 성장률, ROE, ROA 기준으로 퀄리티가 높은 기업으로 구성되었다.
배당수익률 약 2.3%, 보수율 0.38%로, DES보다 종목 수가 적으며, 재무 건전성이 더 높은 기업 위주로 골라져 있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2.3% / 0.38%
투자 범위
미국 소형 배당주 중 이익성장·ROE·ROA 우수 기업
섹터
비중
산업재 (Industrials)
약 22%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18%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약 14%
기술 (Technology)
약 10%
헬스케어 (Healthcare)
약 8%
에너지 / 필수소비재 / 유틸리티 등
약 28% (합산)
DIA, 다우존스 30 추종 ETF
사실 이게 월배당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30개 종목을 그대로 추종하고 배당수익률 약 1.5%, 보수율 0.16%로 보수율도 꽤 낮은 편이다.
다우존스 지수를 그대로 추종 ETF이지만, 월배당 구조라서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에 넣는 사람도 많은 걸로 알려져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골드만삭스, 나이키 같은 초대형주 30개에 가격 가중 방식으로 투자한다.
항목
내용
총 종목 수
30개
배당수익률 / 보수율
약 1.7% / 0.16%
투자 범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30종목 (가격 가중)
섹터
비중
금융 (Financial Services)
약 23%
기술 (Technology)
약 20%
헬스케어 (Healthcare)
약 17%
산업재 (Industrials)
약 14%
경기소비재 (Consumer Cyclical)
약 13%
에너지 / 통신 / 필수소비재 등
약 13% (합산)
마치며
지금까지 미국의 달마다 배당 지급하는 커버드콜이 아닌 진짜 주식의 일반 ETF의 종류의 대해서 자세히 살펴봤는데, 사실상 개인적으로는 대형주 배당성장하는 배당주가 아닌 이상은 나스닥이나 S&P 500 기반의 커버드콜이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본 내용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월배당 ETF들의 주가를 보면 전저점을 못넘는 경우도 있다 보니 되도록이면 대형주 위주로 가도록하자! 이상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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