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커넥트 만나서 카드 및 현금결제 방법, 관련 추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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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커넥트 가입 이벤트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아직 배민커넥트를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제 추천인코드를 통해서 가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꽁돈을 받을 수있는 기회이니, 받지 않고 시작하는 것보다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력 : whdmsblog

오토바이로 배달하시게 되면 5만원을 그외 수단은 2만원이 지급되며, 현재 신규라이더 분들을 대상으로 배민커넥트에서 대형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오토바이로 3주차 연속으로 미션달성하시게 되면 최대 10만원이 추가 지급되며, 자전거 도보 자동차 킥보드의 경우 5만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총합 오토바이 = 17만원, 그 외 = 9만원 이니(안전교육 수료비 포함), 알고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민커넥트 만나서 결제

쿠팡이츠 배달파트너의 경우는 모든 배달 건이 선결제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손님 집앞 혹은 직접 건네주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배민커넥트의 경우 만나서결제 즉, 카드 혹은 현금으로 결제하시는 일부 손님들이 있으며, 이 만나서결제를 하실때, 라이더 분들이 직접 결제를 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현재까지 약 1000건 정도 배달해본 제 경험상, 선 결제가 약 80%정도, 나머지 15%정도가 카드, 5%정도가 현금결제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민커넥트를 꽤 하신 분들의 경우는 카드, 현금결제 구분하지 않고 단가 및 도착지 위치만 좋다면 무조건 수락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시작한지 얼마안되신 분들의 경우는 만나서 결제의 대한 귀찮음 혹은 두려움 등 때문에 배차 취소를 꽤 하는 편입니다만, 특히나 현금결제 건을 많이 취소들 하십니다.

결과적으로는 기피하는 라이더분들이 꽤 있기 때문에 보통 현금결제 배차의 경우 프로모션 복주머니가 높은 확률로 붙는 편인데다가 단가도 꽤 높게 형성되기 때문에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앞으로 현금결제를 기피하지 마시고, 수락을 해보신다면, 시급 상승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만나서 결제 방법

배민커넥트 만나서 카드 및 현금결제 방법, 관련 추가 꿀팁

따로 캡쳐해둔 것이 없어서, 위 이미지로 대체해서 설명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회수‘라고 적혀있는 부분에 카드결제인 경우, ‘카드‘ 현금인 경우 ‘현금‘이라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만약, 카드, 현금 둘다 표시가 안되어있는 경우라면, 고객이 선결제한 배차 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차를 받으실때, ‘상세‘보기 버튼을 클릭하시게 되면, 현금결제인지 카드인지 확인하실 수있으니, 수락하시기 전에 확인부터 하신 다음에 수락버튼을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결제버튼

결제는 가게에서 음식을 픽업하시고, 픽업완료를 누르시게 되면, ‘전달완료‘인 버튼 부분에 ‘결제하기‘버튼이 형성됩니다.

결제하기 버튼을 클릭하시게 되면, ‘카드‘ ‘현금‘ ‘기타‘ 버튼 팝업창이 노출됩니다. 카드결제건은 카드를 눌러서 결제, 현금은 현금버튼을 눌러서 결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카드결제

배민커넥트 카드결제하는 방법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배민커넥트 앱 자체에서 제공되는 카드결제 기능, 두 번째는 단말기를 통한 결제방식입니다.

배민커넥트 앱에서 제공되는 카드결제 기능

배민커넥트 앱 자체 기능의 결제 경우는 카드결제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정페이지에서 보이는 카드결제 앱을 설치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결제버튼을 누르시게되면, 온라인에서 카드결제하는 페이지와 동일한 결제페이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와 동일하게 손님의 카드 번호와 카드 유효기간 및 카드서명을 수기로 직접 휴대폰 입력을 해주신 다음, 결제 완료를 하셔야합니다.

단말기 결제

단말기 결제는 말그대로, 단말기 장비를 통해서, 카드를 긁기만 한다면, 자동으로 손쉽게 결제가 됩니다. 위 직접입력 결제의 경우는 숫자 하나라도 틀리게되면, 재입력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다보니, 애초에 단말기 구입해서 결제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카드결제 배차비율이 많이 없으며, 투잡이신 분들이거나 짬나는 시간에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구입하지 않으시는 쪽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현금결제

사실은 카드결제보다 불편한 부분이 ‘만나서 현금결제‘건입니다. 왜냐하면, 음식의 잔돈에 대한 시재를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음식값이 19000원이라고 가정할때, 손님이 2만원을 준다고 가정한다면, 천원의 대한 잔돈을 미리 준비해야합니다.

반대로, 5만원을 주는 손님인 경우라면 31000원이라는 잔돈을 미리 가지고 있어야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불가피하게 손님에게 거슬러 줄 잔돈이 부족할 수있습니다.

계좌이체로 대체해보기

제 경우에는 잔돈 현금 가방을 별도로 들고다니지 않고 있으며, 그냥 현금결제 건은 무조건 계좌이체로 잔돈을 거슬러주는 편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어플은 ‘토스‘이며, 송금 수수료도 무료이기 때문에 꽤 쓸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좌번호가 없다고 하는 손님

제 경험상, 10번의 현금결제 중, 1~2명 정도가 ‘저 계좌번호 없어요’리고 하시는 손님도 있습니다. 아마, 귀찮아서 알려주기 싫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쩔 수없이, 손님의 현금을 들고 근처 편의점에서 잔돈 만들어서 건네주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마치며

배민커넥트 만나서 결제 한 두번 해보시다보면, 나중에 별거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무엇이든지 처음시도가 가장 어렵다는건 여러분들 모두가 알고계시는 사실이죠.

현금 카드결제인데 단가하고 도착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거절을 누르면 될 일이고, 고단가 꿀 도착지, 현금결제 건이라면 무조건 수락부터 눌러보고 배달을 해보시는것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즐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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