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학습시키려면 GPU가 필요하며, 그 GPU를 만드는 건 엔비디아이고, 찍어내는 건 TSMC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이 맡고 있는 만큼, AI 시장이 커질수록 반도체 시장도 커지기 마련이다. 여기서 미국에 상장된 관련 ETF들이 많다보니, 이번 포스트에서 핵심 몇 개 정도만 골라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미국 반도체 ETF 종류 및 비교
각 미 반도체 ETF마다 어떤 종목들을 담고 있으며, 총 보수율은 얼마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아래에서 바로 알아보자.


반에크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SMH
운용자산이 약 420억 달러로 반도체 ETF 종류 중 가장 큰 규모의 압도적 1위로 알려진 상품이다. 반에크가 운용하며,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지수를 추종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미국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중, 매출의 50% 이상이 반도체에서 나오는 25개 대형주만 담아져 있고, 운용 보수는 0.35%로 약간 비싸지만 반도체 섹터만 모아둔거 치고는 준수한 편이다.
특징으로는 엔비디아 비중이 약 18~19%이며, TSMC가 약 10~11%로 이 두 종목만 합쳐도 전체의 약 30%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두 개에 거의 몰빵된 ETF다
이 외, 브로드컴, 마이크론, ASML,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AMD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의 72~73%를 차지한다.
10년 연환산 수익률이 무려 약 31~33%로 반도체 ETF 중 최고 수익률을 자랑했는데, AI 강세장 이후 엔비디아나 TSMC 등이 폭등하면서 큰 수익을 벌어다 준 녀석이다.
단점도 명확하다. 엔비디아 하나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흔들린다. 집중 투자의 양면이다.
아이셰어즈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SOXX
NYSE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며 약 30개 종목이 담아져 있고. 운용 보수는 0.34%로 마찬가지로 준수한 편에 속한다. 여기서 SMH와 가장 큰 차이로는 상위 5개 종목의 비율이 최대 8%까지 이며, 나머지는 최대 4%까지만 담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엔비디아 비중이 약 6.9%에 불과한데, SMH의 18~19%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라는 점이다. 또한, 2026년 3월 기준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이 8.5%,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6.9%, 엔비디아 6.9%, AMD 6.4%, 브로드컴 6.2% 순인데, 특정 종목에 크게 담아져 있지 않고 반도체 벨류체인 전체에 골고루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밸런스 있게 출시된 ETF이기도 하다.
10년 연환산 수익률은 약 27.2%로 SMH보다 낮지만, 하락장에서의 방어력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반도체 섹터 전체에 골고루 분산하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며, 모닝스타에서 브론즈 메달을 받았다.
SPDR S&P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XSD
이 ETF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약 40개의 소형주부터 대형주의 반도체 종목을 동일 가중 방식으로 담아져 있다는 것이며, 엔비디아가 2.8%, 파워 인테그레이션스, MACOM, 온세미 같은 중소형 반도체주도 동일한 비중으로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대형주들의 수익률이 좋았으며, 소형주 및 동일가중 방식이기 때문에 10년 연환산 수익률이 약 22~24%로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다.
개인적으로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소형 반도체 기업들의 미래 성장에 투자하고 싶은 경우나 대형주 비중이 많은 ETF에 불안하다는 사람에게 맞는 ETF다.
인베스코 PHLX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SOXQ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고 총 30개 종목으로 구성되었는데, 최대 장점으로는 운용 보수 0.19%로 주요 반도체 ETF 중 가장 저렴하다는 특징이다.
엔비디아 비중은 약 10%이며, SOXX와 약 77% 정도 포트폴리오가 겹치는데, SOXX를 보고 있는 경우라면 수수료가 더 저렴한 SOXQ를 추천한다.
반에크 팹리스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SMHX
SMHX의 특징으로는 반도체를 제조하는 회사를 제외한 설계만 하는 기업만 담아있다는 것인데, TSMC나 ASML 같은 회사는 존재하지 않으며,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퀄컴 같은 회사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중국과 대만 리스크 때문에 TSMC 주가 하락의 대한 대비로 투자할 만한 ETF가 될 수 있으나,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두 종목이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기 때문에 하락률이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엑스트랙커 세미컨덕터 셀렉트 ETF, 티커는 CHPS
일본 도이체은행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ETF로, 운용 보수가 0.15%로, 현존하는 반도체 ETF 중 가장 싸다. SSESI 지수를 추종하며 약 52개 종목이 담겨져 있고, 반도체 ETF 중 종목 수가 가장 많은 편이고, ESG 스크리닝이 적용돼 있어서 특정 논란 업종을 제외시킨다.
상위 종목 비중이 각각 4~5% 수준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데, 주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마이크론이 각각 약 4.9%로 상위를 차지한다. SK하이닉스 같은 우리나라 기업도 포함돼 있어서 글로벌 노출이 좀 더 넓다.
스트라이브 US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SHOC
블룸버그 US 세미컨턱터 셀렉트 지수를 추종하며,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램리서치, ASML,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A 등 미국 상장 반도체의 우량주급 기업에 집중 투자한 ETF다.
운용 보수 0.35%. 상위 종목에 크게 쏠려 있기 때문에 소수 우량주 기업의 성과에 수익률이 좌우된다. AUM이 아직 크지 않아서 메이저 반도체 ETF와 비교하면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포스트 트러스트 나스닥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FTXL
운용보수는 0.60%로 비싸지만, 단순 시가총액이 아니라 가격 추세, 거래량, 변동성 등을 기반으로 종목을 선별하고 비중을 정하는 규칙 기반 전략을 쓴다.
주로, 마이크론, 인텔, 램리서치, 브로드컴, 엔비디아가 상위를 차지하고, 장비와 패키징 기업인 KLA, 테라다인, 앰코 등도 포함된다.
상승장에서 상승 추세가 강한 종목에 비중이 실리기 때문에 수익률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보니 시장이 강세장일 때 더 많이 오르지만, 하락할 땐 더 크게 빠진다는 단점이 있다.
인베스코 다이나믹 세미컨덕터 ETF, 티커는 PSI
약 30개 종목을 규칙 기반으로 선별하는데, 마이크론, 램리서치, KLA, 인텔, AMD가 상위를 차지한다. 단순 시가총액 가중이 아니라, 가격 추세와 펀더멘털 지표를 기반으로 종목과 비중이 결정된다. FTXL과 비슷한 콘셉이다.
수수료가 비싸고 시총이 크지 않아서, SMH나 SOXX 같은 대형 ETF보다는 가격 불안정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글로벌 X AI 세미컨덕터 & 퀀텀 ETF, 티커는 CHPX
2025년 작년에 출시된 가장 최신의 반도체 ETF 중 하나이며, 단순 반도체가 아닌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장비, 전력 인프라, 양자 기술까지 AI 컴퓨팅 생태계 섹터 전체를 담은 ETF다.
ASML과 TSMC가 각각 약 11~12%로 상위를 차지하며, 일반 반도체 ETF보다 범위가 넓어서, 반도체만 보는 게 아니라 AI 인프라 전반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ETF다.
프로셰어즈 울트라 세미컨턱터, 티커는 USD
다우존스 미국 반도체 지수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인데, 운용 보수 0.95%으로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SOXL의 경우는 ICE 반도체 지수 총 30종목이 포함되어 있고, USD는 다우존스 반도체 지수 33종목이 포함되어 있는데, 엔비디아 비중이 무려 55%가 넘고, 브로드컴까지 합치면 70% 이상이 두 종목에 몰려있다. 사실상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2배 레버리지라고 봐도 될 정도다.
포트폴리오랩 데이터에 따르면, USD의 10년 연환산 수익률은 52.39%로 SOXL의 42.77%보다 좋다고 알려져 있다.
프로셰어즈 울트라숏 세미컨덕터, 티커는 SSG
USD와 달리 SSG는 다우존스 반도체 지수를 2배로 숏치는 etf이며, 운용 보수 0.95%로 높은 편에 속한다. SSG 역시, 엔비디아 비중 55% 수준이며, 엔비디아가 하루 5% 빠지면 SSG는 약 10%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탑 5, 티커는 TSXU
다른 etf와 다른 점은 반도체 지수 전체가 아니라, 상위 5개 종목만 추종해서 2배 롱 수익을 낸다는 것인데, 포트폴리오 구성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 AMD, 퀄컴 이 다섯개 기업이 전부다.
미국 반도체 우량주 딱 5개만 넣은 종목인 만큼 변동성이 아주 심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상승장인 경우에는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더 극대화된 수익을 노려볼 수 있기도 한 etf다.
그라니티셰어즈 2배 롱, 티커는 NVDL
운용 보수 1.15%이며, 엔비디아 시세 추종의 2배 롱 레버리지다. 엔비디아가 5% 오르면 10%, 5% 빠지면 10% 빠진다.
AUM은 약 40억 달러에 달하며, 하루 거래량이 22억 달러를 넘길 정도로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2023~2025년에 걸쳐 10배 이상 오르면서, 그 2배인 NVDL은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준 etf 중 하나다.
수수료 1.15%는 모든 반도체 ETF 중 가장 비싸지만, 어떤 레버리지가 됐든지 장기 투자가면 변동성 함정 때문에 실제 수익은 2배가 되지 않음을 참고하면 좋을거 같다. 그 반대 엔비디아 숏으로는 NVDD가 존재한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반도체 레버리지, 티커는 SOXL와 SOXS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3배 롱 SOXL와 반대인 3배 숏 SOXS가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도체 레버리지 할 때 가장 많이 매매하는 ETF다.
SOXL은 반도체가 하루 5% 오르면 15% 오르며, 5% 빠지면 15% 빠진다. SOXS는 그 반대의 경우인데,운용 보수는 각각 약 0.76% 정도로 레버리지 치고는 생각보다 크게 비싼 편은 아니다.
참고로, 레버리지 ETF는 하루 기준 수익률 3배이며, 장기 투자 시 가져다주는 수익률이 3배가 아니라는 점인데, 반도체 지수가 10% 올랐다가 10% 빠지면 원래 지수는 -1%이지만, 3배 레버리지는 -9%가 된다. 오르락내리락하는 구간에서 자산이 갈려나가는 변동성 침식의 함정 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급락장이 오거나 급등장이 찾아왔을 때 몇 일 이내로 판매하는 목적으로 매매하는 것이 맞으며, 장기 보유하면 지수가 올라도 손해를 볼 수 있다.

2026년 3월 기준 일반 반도체 ETF 비교
| 순위 | 티커 | 운용사 | 출시 | 보수 | AUM (억$) | 종목수 | NVDA 비중 | Top10 비중 | 3년 수익 | 10년 수익 | 유형 |
|---|---|---|---|---|---|---|---|---|---|---|---|
| 1 | SMH | VanEck | 2011 | 0.35% | 420 | 25 | 18.5% | 72.7% | 48% | 31.1% | 코어 |
| 2 | SOXX | BlackRock | 2001 | 0.34% | 170 | 30 | 6.9% | 57.5% | 35% | 27.2% | 코어 |
| 3 | SOXQ | Invesco | 2021 | 0.19% | 42 | 30 | 10% | 62% | 41% | N/A | 저비용 |
| 4 | XSD | State Street | 2006 | 0.35% | 14 | 40 | 2.8% | 28% | 18% | 22.5% | 분산 |
| 5 | CHPS | DWS | 2023 | 0.15% | 5 | 52 | 4.5% | 42% | N/A | N/A | 저비용 |
| 6 | SMHX | VanEck | 2024 | 0.35% | 1.5 | 25 | 22% | 78% | N/A | N/A | 테마 |
| 7 | SHOC | Strive | 2022 | 0.35% | 8 | 30 | 16% | 68% | N/A | N/A | 집중 |
| 8 | FTXL | First Trust | 2016 | 0.60% | 6 | 30 | 8% | 55% | 38% | N/A | 팩터 |
| 9 | PSI | Invesco | 2005 | 0.56% | 4 | 30 | 6% | 50% | 30% | N/A | 팩터 |
| 10 | CHPX | Global X | 2025 | 0.50% | 2 | 35 | 8% | 60% | N/A | N/A | 테마 |
ETF별 가중 방식과 추종 지수 비교
| 티커 | 가중 방식 | 추종 지수 | 핵심 특징 | 적합한 투자자 |
|---|---|---|---|---|
| SMH | 시가총액 가중 (개별 상한 20%) |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 매출 50%+ 반도체인 대형주 25개, 엔비디아 최대 비중 | AI 확신파, 공격적 성장 추구 |
| SOXX | 수정 시총 가중 (상위5: 8%, 나머지: 4%) | NYSE Semiconductor Index | 밸류체인 전체 분산, ADR 10% 제한 | 균형형 장기 투자자 |
| SOXQ | 수정 시총 가중 (상한 있음) | PHLX Semiconductor Sector | SOXX와 77% 유사한데 수수료 절반 | 가성비 추구, 적립식 투자자 |
| XSD | 동일 가중 (모든 종목 ~2.5%) | S&P Semiconductor Select Industry | 엔비디아도 소형주도 같은 비중 | 중소형 발굴, 분산 선호 |
| CHPS | ESG 스크리닝 분산 (균등 배분) | Solactive Semiconductor ESG Screened | 52종목 최다, ESG 필터, 글로벌 노출 | 극한 저비용, ESG 관심 |
| SMHX | 시총 가중 (팹리스만) | MarketVector US Listed Fabless Semi | TSMC·ASML 제외, 칩 설계사만 | 대만 리스크 회피, 설계사 집중 |
| SHOC | 시가총액 가중 | Bloomberg US Listed Semi Select | 미국 상장 챔피언급 반도체 집중 | SMH 대안 찾는 투자자 |
| FTXL | 모멘텀 규칙형 (가격·거래량·변동성) | Nasdaq US Smart Semiconductor | 뜨는 종목에 비중 실어주는 하이베타 | 모멘텀 트레이더 |
| PSI | 팩터 기반 규칙형 (펀더멘털+모멘텀) | Dynamic Semiconductor Intellidex | 재무지표+가격 모멘텀 종합 선별 | 팩터 투자 선호 |
| CHPX | 테마 가중 (AI+양자+인프라) | Solactive AI Semi & Quantum |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양자까지 | AI 생태계 전체 포괄 |
레버리지와 인버스 반도체 ETF 비교
| 티커 | ETF명 | 운용사 | 방향 | 배율 | 보수 | 추종 대상 | 핵심 특징 |
|---|---|---|---|---|---|---|---|
| SOXL | Direxion Daily Semi Bull 3X | Direxion | 3배 롱 | 3x | 0.76% | ICE 반도체 지수 | 가장 유명한 3배 레버리지, AUM $90억 |
| SOXS | Direxion Daily Semi Bear 3X | Direxion | 3배 숏 | -3x | 0.76% | ICE 반도체 지수 | 3배 인버스, 반도체 급락 베팅 |
| USD | ProShares Ultra Semiconductors | ProShares | 2배 롱 | 2x | 0.95% | 다우존스 반도체 지수 | 2배 레버리지, 3배보다 위험도 낮음 |
| SSG | ProShares UltraShort Semi | ProShares | 2배 숏 | -2x | 0.95% | 다우존스 반도체 지수 | 2배 인버스, 헤지 목적 단기 사용 |
| TSXU | Direxion Daily Semi Top5 Bull 2X | Direxion | 2배 롱 | 2x | 0.91% | 반도체 상위 5종목 | Top 5 종목만 2배, 극한 집중 |
| NVDL | GraniteShares 2x Long NVDA | GraniteShares | 2배 롱 | 2x | 1.15% | 엔비디아 단일 종목 | 엔비디아 1종목 2배, 가장 공격적 |
| NVDD | Direxion Daily NVDA Bear 1X | Direxion | 1배 숏 | -1x | 1.07% | 엔비디아 단일 종목 | 엔비디아 인버스, 공매도 대안 |
전체 17 종류의 반도체 ETF 비교
| 티커 | 유형 | 보수 | NVDA | 3년 | 10년 | 한줄 요약 |
|---|---|---|---|---|---|---|
| SMH | 코어 | 0.35% | 18.5% | 48% | 31.1% | AUM 1위, 엔비디아 올인형 |
| SOXX | 코어 | 0.34% | 6.9% | 35% | 27.2% | 균형 분산, 블랙록 운용 |
| SOXQ | 저비용 | 0.19% | 10% | 41% | N/A | 수수료 최저급, SOXX 유사 |
| XSD | 분산 | 0.35% | 2.8% | 18% | 22.5% | 동일가중 중소형 분산 |
| CHPS | 저비용 | 0.15% | 4.5% | N/A | N/A | 업계 최저 수수료, ESG |
| SMHX | 테마 | 0.35% | 22% | N/A | N/A | 팹리스 전용, 대만 리스크 회피 |
| SHOC | 집중 | 0.35% | 16% | N/A | N/A | 미국 반도체 챔피언 |
| FTXL | 팩터 | 0.60% | 8% | 38% | N/A | 모멘텀 하이베타 |
| PSI | 팩터 | 0.56% | 6% | 30% | N/A | 펀더멘털+모멘텀 |
| CHPX | 테마 | 0.50% | 8% | N/A | N/A | AI+양자 생태계 전체 |
| SOXL | 3배 롱 | 0.76% | – | – | – | 3배 레버리지, 단기매매 전용 |
| SOXS | 3배 숏 | 0.76% | – | – | – | 3배 인버스, 급락 베팅 |
| USD | 2배 롱 | 0.95% | – | – | – | 2배 레버리지 |
| SSG | 2배 숏 | 0.95% | – | – | – | 2배 인버스 헤지용 |
| TSXU | 2배 롱 | 0.91% | – | – | – | 반도체 Top5만 2배 |
| NVDL | 2배 롱 | 1.15% | – | – | – | 엔비디아 단일 2배 |
| NVDD | 1배 숏 | 1.07% | – | – | – | 엔비디아 인버스 |
마치며
지금까지 미국 반도체 ETF 종류별 특징과 대략적인 스펙의 대해서 이런 저런 내용들을 알아봤는데,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ETF를 선택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이상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





